드럼 - 킥
유형1. 100~300Hz 주변의 EQ 범위에서 10dB에 달하는 양의 탁한 범위를 제거.
5000~6000Hz 부근에서 몇 dB의 고주파 부스트.
유형2. (랩, 힙합)
100~300Hz 정도의 탁한 범위를 제거. 저음역의 경우 40~100Hz 정도의 부스트를 남김.
1000~6000Hz 고주파 영역이 사운드의 어택을 제거하기 위해 롤오프 될 수 있음
드럼 - 스네어
5000~6000Hz 정도에서 부스트.
때론 얇은 드럼 사운드를 더 두껍게 만들기 위해 60~100Hz 정도에 약간의 저음 추가.
100~300Hz 부근의 탁함 제거 필요.
일부 스네어 드럼 사운드에서는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800~1000Hz 부근의 조절 필요.
드럼 - 하이햇
킥 드럼 제거하기 위해 저음역 모두 제거. 300~700Hz까지 전체 저음역을 롤오프할 수 있음.
드럼 키트의 나머지 부분, 약 100~300Hz 에서 탁함을 제거.
밝은 소리를 위해 10000Hz 약간 추가.
1000~4000Hz사이의 중역에 있는 자극적인 주파수 제거할 필요가 있는 경우도 있음,
이럴 경우 너무 많이 깎아내면 하이햇 소리가 둔해질 수 있다. 얇은 대역폭으로 제거
베이스
100~300Hz 부근의 탁함 제거. 그러나 너무 많이 제거하면 저음이 너무 얇고 밋밋하게 들릴 수 있음.
밝고 스트링 같은 사운드를 위해서는 2000Hz 부근에서 높이는 것이 필요할 수 있음.
때로 40Hz 부근의 저음역을 증폭시켜 단단한 저음을 더해주기도 함
기타
일반적으로 기타는 3000~6000Hz 정도 밝게 하며,
가끔 100~300Hz 부근의 탁함을 어느정도 제거할 필요가 있음.
어쿠스틱 기타
100~300Hz 정도에서 뭉게진 소리 제거.
6000Hz 부근의 약간의 부스트는 선명도를 더함.
10000Hz 부근의 약간의 부스트는 반짝임을 더함.
보컬
녹음하는 동안에는 보컬에 EQ를 사용하지 않음.
5000~6000Hz 정도에서 몇 dB만 증폭되며,
100~300Hz 부근에서는 약간의 뭉게진 소리와 3000~4000Hz 부근에서는 약간의 자극적인 소리를 빼낼 필요가 있음.
하이패스 필터를 사용하여 60Hz 미만의 저주파를 롤오프 하기도 함.
피아노, 오르간
일반적으로 100~300Hz 부근에서 약간의 뭉게진 소리가 나오고,
5000~6000Hz 부근에서는 약간의 부스트.
피아노에 따라 1000Hz 부근의 중음역 영역이 낮아져야 하는 경우도 있다.
색소폰
5000~6000Hz 정도에서 약간만 밝아짐.
색소폰과 마이크에 따라 800~2000Hz 부근의 honky한 사운드 제거해야 하는 경우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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