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대 예술 전문인/무대음향

악기별 일반적인 EQ 세팅

장순열 2025. 8. 28. 17:56

드럼 - 킥

 

유형1. 100~300Hz 주변의 EQ 범위에서 10dB에 달하는 양의 탁한 범위를 제거.

5000~6000Hz 부근에서 몇 dB의 고주파 부스트.

 

유형2. (랩, 힙합)

100~300Hz 정도의 탁한 범위를 제거. 저음역의 경우 40~100Hz 정도의 부스트를 남김.

1000~6000Hz 고주파 영역이 사운드의 어택을 제거하기 위해 롤오프 될 수 있음

 

드럼 - 스네어

 

5000~6000Hz 정도에서 부스트.

때론 얇은 드럼 사운드를 더 두껍게 만들기 위해 60~100Hz 정도에 약간의 저음 추가.

100~300Hz 부근의 탁함 제거 필요.

일부 스네어 드럼 사운드에서는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800~1000Hz 부근의 조절 필요.

 

드럼 - 하이햇

 

킥 드럼 제거하기 위해 저음역 모두 제거. 300~700Hz까지 전체 저음역을 롤오프할 수 있음.

드럼 키트의 나머지 부분, 약 100~300Hz 에서 탁함을 제거. 

밝은 소리를 위해 10000Hz 약간 추가. 

1000~4000Hz사이의 중역에 있는 자극적인 주파수 제거할 필요가 있는 경우도 있음,

이럴 경우 너무 많이 깎아내면 하이햇 소리가 둔해질 수 있다. 얇은 대역폭으로 제거

 

베이스 

 

100~300Hz 부근의 탁함 제거. 그러나 너무 많이 제거하면 저음이 너무 얇고 밋밋하게 들릴 수 있음.

밝고 스트링 같은 사운드를 위해서는 2000Hz 부근에서 높이는 것이 필요할 수 있음.

때로 40Hz 부근의 저음역을 증폭시켜 단단한 저음을 더해주기도 함

 

기타

 

일반적으로 기타는 3000~6000Hz 정도 밝게 하며,

가끔 100~300Hz 부근의 탁함을 어느정도 제거할 필요가 있음.

 

어쿠스틱 기타

 

100~300Hz 정도에서 뭉게진 소리 제거. 

6000Hz 부근의 약간의 부스트는 선명도를 더함.

10000Hz 부근의 약간의 부스트는 반짝임을 더함.

 

보컬

 

녹음하는 동안에는 보컬에 EQ를 사용하지 않음.

5000~6000Hz 정도에서 몇 dB만 증폭되며,

100~300Hz 부근에서는 약간의 뭉게진 소리와 3000~4000Hz 부근에서는 약간의 자극적인 소리를 빼낼 필요가 있음.

하이패스 필터를 사용하여 60Hz 미만의 저주파를 롤오프 하기도 함.

 

피아노, 오르간

 

일반적으로 100~300Hz 부근에서 약간의 뭉게진 소리가 나오고, 

5000~6000Hz 부근에서는 약간의 부스트. 

피아노에 따라 1000Hz 부근의 중음역 영역이 낮아져야 하는 경우도 있다. 

 

색소폰

 

5000~6000Hz 정도에서 약간만 밝아짐.

색소폰과 마이크에 따라 800~2000Hz 부근의 honky한 사운드 제거해야 하는 경우 있음.